1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피실험자 소지섭, 박신혜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다음날 계획표를 짜는 시간을 짜는 시간을 가졌다. 소지섭과 박신혜는 각자의 스타일에 맞춰 계획표를 작성했다.
‘숲속의 작은 집’ 소지섭 박신혜 사진=tvN ‘숲속의 작은 집’ 방송캡처
소지섭은 “내가 하는 게 얼마나 걸릴까를 계산한 것 같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이거를 했을 때 얼마나 걸릴까”라며 손쉽게 30분 만에 계획표를 완성했다.
박신혜는 “뭔가 꾸준하게 내가 무언가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다는 게 굉장히 큰 감사할 일 중의 하나인 것 같다”고 작성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런 의미에서 이 시간표 파기는 저에게 굉장히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음날 두 사람은 계획표에 맞게 활동을 시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