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오늘(19일) 결혼을 앞둔 레이싱모델 이은혜가 노지훈에 대한 사랑을 표했다.
이은혜는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부는 서로 같은 곳을 보는 거라던데 아직은 연인이라 서로 셀카 배경으로”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은혜와 노지훈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의 말처럼 서로 셀카를 찍기 위해 다른 방향을 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노지훈♥이은혜 결혼, 프로포즈 사진=이은혜 인스타그램 특히 이은혜는 예비신랑 노지훈의 프로포즈도 공개했다. 오만원짜리 지폐로 꾸며진 장미꽃다발 사진과 함께 “자기랑 결혼해줘서 고맙다고 예비신랑이 준 지폐꽃다발”이라고 자랑했다.
이어 “살면서 몇배로 이자쳐서 갚을게”라고 너스레 떨며 결혼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이은혜와 노지훈은 6년 동안 친구로 지내다 올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 이날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웨딩홀 파티오나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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