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런닝맨’ 유재석이 케이윌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연령고지가 펼쳐졌다.
이날 MC 하하는 “멤버들의 닮은꼴 스타들이 한 명씩 등장한다”고 소개했다.
런닝맨 케이윌 강다니엘 사진="런닝맨" 방송 캡처 이후 김종국 닮은꼴로 케이윌이 등장했다. 케이윌은 금발에 머리로 얼굴을 가리고 올 블랙 의상을 입고 나왔다.
이를 본 이광수는 “너무 노골적으로 강다니엘 따라한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멤버들도 웅성거렸다.
그때 유재석이 게스트로 출연한 서지석의 안경을 케이윌에게 건넸다. 그러면서 “가끔 다니엘이 이런 안경을 쓰고 나온다”고 언급했다.
케이윌은 야심차게 뿔테안경을 썼다. 하지만 이를 본 유재석은 “그냥 케이윌이네”라고 독설을 날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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