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비너스’ 강소리, ‘하와이 브루스’로 매력어필…6월 4일 컴백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트로트 가수 강소리가 ‘우리가요 한마당’에서 MC 겸 가수로 대활약했다.

가수 강소리가 최근 방송된 MSI ‘우리가요 한마당’에서 MC 겸 가수로 활약해 눈길을 끌었다.

강소리는 봄 향기 가득한 샛노란 원피스를 입고 김지민과 함께 진행을 맡았다. 특히 능숙한 진행 실력에 특유의 애교 섞인 목소리가 더해지며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트로트 비너스’ 강소리 사진=‘우리가요 한마당’ 방송캡처
‘트로트 비너스’ 강소리 사진=‘우리가요 한마당’ 방송캡처
또한 가수로 무대에 오른 강소리는 자신의 히트곡 ‘하와이 브루스’를 열창했다. ‘하와이 브루스’는 강소리의 밝은 매력이 극대화된 노래로 안정적인 가창력과 당차고 활기찬 모습으로 ‘트로트 비너스’다운 실력을 뽐냈다.

한편 강소리는 오는 6월 4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