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워너원 옹성우가 관리를 위해 하는 것을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워너원 강다니엘-옹성우와 구구단 김세정-나영이 출연했다.
이날 옹성우는 “최근 잘 붓는다”고 말했다.
이어 “붓기를 빼기 위해 반신욕을 즐겨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우유가 붓기 빼는 데 효능이 있다고 해서 반신욕을 하면서 마신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옹성우는 자신의 입맛을 ‘초딩’이라 표현해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