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배두나와 손석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에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22일 두 사람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선후배로 친한 사이다. 연애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배두나와 손석구가 넷플릭스 드라마 ‘센스8’로 인연을 맺고,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배두나 손석구 열애 부인 사진=MK스포츠 DB, 샛별당엔터테인먼트 하지만 소속사는 곧 바로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빠르게 무마했다.
손석구는 단편영화와 연극을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2016년 넷플릭스 드라마 ‘센스8’ 시즌2에 배두나를 쫓는 문형사 역을 맡아 열연했고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최근 ‘마더’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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