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 측 “일반인 여성과 3년째 열애 중? 사실 무근”(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래퍼 로꼬가 일반인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즉각 부인했다.

로꼬의 소속사 AOMG 측 관계자는 24일 오전 MK스포츠에 “로꼬에게 확인결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로꼬가 미모의 일반인 여성과 3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래퍼 로꼬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래퍼 로꼬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보도에 따르면 로꼬는 지인과의 모임에서도 여자친구를 소개하는 등 숨기지 않고 당당히 연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표했다.

한편 로꼬는 지난 2012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시즌1’ 초대 우승자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AOMG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1일에는 KBS2 예능프로그램 ‘건반 위의 하이에나’를 통해 마마무 화사와 듀엣곡 ‘주지마’를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밖은 위험해’에도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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