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결혼 후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는 서민정, 안상훈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서민정은 마이크를 들고 남편을 소개하는 등 리포터로 변신했다. 서민정 부부가 공개한 러브하우스 곳곳에는 화목한 가족애가 물씬 풍겨나는 사진들로 눈길을 끌었다.
‘섹션TV 연예통신’ 서민정♥안상훈 부부 리포터 데뷔 사진=‘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이날 서민정과 안상훈은 영화 ‘오션스8’ 배우들 인터뷰에 앞서 연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상훈이 앤 해서웨이를 선택하자 서민정은 “오빠”라며 넌지시 눈치를 줘 웃음을 자아냈다.
서민정은 배우들을 만나기 앞서 휴대용 선풍기, 자개 거울 등 손수 준비한 선물들을 공개했다. 실제 선물을 받은 배우들이 감동한 예고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한편 서민정, 안상훈 부부의 리포터 데뷔는 다음 주 방송에서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