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만기’ 라미란, 교통사고 후 목숨 잃었다…김명민X카이 얽힌 운명에 눈물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우리가 만난 기적’ 라미란이 교통사고를 당해 결국 목숨을 잃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는 조연화(라미란 분)가 송현철(김명민 분)을 기다리다 사고를 당해 끝내 사망했다.

이날 송현철은 다음날 소풍을 떠나는 딸 송지수(김환희 분)를 위해 도시락을 싸주겠다고 약속했다. 퇴근 후 마트에 들른 그는 조연화와 우연히 마주쳤고, 집으로 데려다 주겠다고 말했다.

‘우리가 만난 기적’ 김명민X라미란X카이 사진=‘우리가 만난 기적’ 방송캡처
‘우리가 만난 기적’ 김명민X라미란X카이 사진=‘우리가 만난 기적’ 방송캡처
송현철을 기다리던 조연화는 행인과 부딪히는 바람에 장바구니를 쏟았고, 과일들을 주섬주섬 줍기 시작했다. 이때 조연화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트럭이 다가와 사고가 발생했다. 송현철은 사람들이 웅성웅성 모인 곳으로 다가갔고, 피를 흘리며 쓰러진 아내를 보고 망연자실해 했다. 사고 소식을 듣고 병원에 찾아온 송지수는 “아빠 같이 있었다며 대체 뭐했어? 다신 오지 말고 가”라며 오열했다.

그러나 조연화는 결국 목숨을 잃었고, 신계(神界) 공화국 영업팀의 신참 아토(카이 분) 역시 얽힌 운명에 눈물을 흘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