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강다니엘,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 차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한 워너원 강다니엘이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을 차지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 28일 오후 방송에서 강다니엘이 MC김성주 대신 세프들의 요리대결 현장 중계를 맡자 순간 시청자들의 시선이 몰리면서 최고 1분 시청률(이하 유료가입)은 전국 5.8%, 수도권 7.3%까지 상승 했다.

강다니엘은 김성주가 5분 현장중계 투입을 알리자 “일주일 동안 기다렸습니다”라며 의욕을 활활 불태웠다.

냉장고를 부탁해 강다니엘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강다니엘 사진=JTBC
특히 강다니엘이 ‘냉부해’ 최고 1분 시청률을 차지하는 순간, 시청률이 가장 많이 상승한 시청자 층은 30대 여자와 40대 여자로 시청률은 각 각 6.7%까지 상승 하며 강다니엘 사랑앓이를 보였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 평균 시청률은 4.5%로 지난 주 4.1% 보다 0.4% 포인트 상승 했다.

한편 강다니엘이 속한 워너원은 오는 6월 4일 타이틀곡 ‘켜줘(Light)’를 포함한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를 발매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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