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차기작을 위해 영어 공부를 하는 하루가 공개된다.
평소 1얼로서 얼간미를 뿜어냈던 이시언이 영어 공부를 하는 낯선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다음 작품에서 제가 영어를 좀 해야 되기 때문에”라며 자신이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를 밝혔는데, 의지와 다르게 계속해서 딴짓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나 혼자 산다 이시언 사진=MBC
특히 이시언은 영어 공부를 하면서 번역기로 장난을 치며 얼간미를 폭발시킬 예정이다. 그는 번역기에 ‘이시언 천재’와 ‘전현무 바보’를 입력한 뒤 이를 음성으로 들으면서 자신을 칭찬(?)하는 번역기의 말에 기쁨의 미소를 지었다고 전해져 폭소를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이시언은 영어 공부를 하다가 노트에 낙서를 하는가 하면 갑자기 로봇을 조립하고, 윌슨에 기대 잠시 눈을 붙이는 등 잠시도 영어에 집중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시언은 주변의 모든 유혹을 뿌리치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을지, 영어를 제외한 모든 것을 흥미로워했던 그의 공부 현장은 오는 6월 1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