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AOA 멤버 설현이 ‘뭉쳐야 뜬다’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이 AOA 설현과 함께 파리&스위스 패키지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형돈은 정감독으로 변신해 인생샷 영상을 담는데 고군분투했다. 그는 요즘 여친짤로 유명한 손잡고 걸어가는 영상을 제작했고, 에펠탑을 배경으로 설현은 아름다운 여신 매력을 자아냈다.
‘뭉쳐야 뜬다’ AOA 설현 사진=‘뭉쳐야 뜬다’ 방송캡처 이어 도전한 김용만과 김성주는 과한 애교가 담긴 애드리브로 정형돈에 거절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된 정형돈의 촬영 의지에 안정환은 “감독님이 여러번 찍고 고르는 스타일이다. 나랑 안맞는다”면서 급기야 분량 욕심을 내려놨다.
한편 이날 설현은 노르트담 성당에서 김성주와 김용만으로부터 애정이 담긴 선물 등 예쁨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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