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배우 이동준이 지방간에 대해 이야기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몸속 독소를 빼야 산다 간VS장 해독’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엄지의 제왕’에서는 각각 간과 장 해독에 성공한 참가자들의 도전결과가 공개됐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허리둘레와 체중감량에 성공한 결과에 놀라움을 표했다.
‘엄지의 제왕’ 이동준, 지방간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특히 이동준은 “나도 참가자처럼 지방간 진단을 받았다. 그런데 별다른 증상도 없고 불편함이 없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MC 강수정이 전문의에 “이동준 씨 정도면 안심할 수 있나”라고 물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안지현은 “그런데 문제는 이동준 씨 같은 분들이 많다”라며 지방간의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안지현 전문의는 간 해독을 위해 담즙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담즙을 지키기 위한 비법 식단은 바로 매실이었다.
매실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 성분이 젖산을 분해, 배출해 간 해독에 도움이 된다고 해 관심이 모아졌다. 단, 평소 속이 쓰리거나 위염이 있는 사람은 농도를 조절해서 먹는 것이 좋다는 당부를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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