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우지원, 걱정+포옹 딸바보 면모…우서윤 “지금부터 탈출 시작”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둥지탈출3’에서 우지원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4기 멤버 유선호, 강찬희, 우서윤, 김경민이 말레이시아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항에 도착한 우지원은 미션장소를 함께 찾아가자며 딸에 대한 걱정을 표했다. 그러나 딸 우서윤은 “지금부터 탈출 시작인데 아빠가 왜 같이 가냐”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둥지탈출3’ 우지원, 딸 우서윤 사진=‘둥지탈출3’ 방송캡처
‘둥지탈출3’ 우지원, 딸 우서윤 사진=‘둥지탈출3’ 방송캡처
그러나 우지원은 딸에 대한 걱정으로 포옹부터 이별의 뽀뽀까지 딸바보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인사하고 떠난 딸의 뒤를 쫓아가다 들통나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우지원은 이에 그치지 않고 결국 아이들이 있는 곳까지 쫓아가 인사를 나눴다. MC 박미선이 “왜 따라가냐”고 하자 우지원은 “보기에 남자가 세 명이나 같이 가더라”라며 아빠의 걱정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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