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사전예매가 개봉 첫날 현충일 집계 결과 60만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단순히 ‘쥬라기 월드’의 속편이자 ‘쥬라기 공원’ 시리즈 5번째 작품이라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한 시대를 풍미한 ‘쥬라기 공원’ 시리즈 25주년 기념작이 바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한국 포스터
게다가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6일 한국 개봉은 세계 최초다. 제작사 본거지 미국보다 16일 빨리 첫선을 보인다.
개봉 하루를 앞둔 5일 시점에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사전 예매자는 59만에 달했는데 이는 2018년 한국 시장 2위에 해당한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쥬라기 공원’ 시리즈 전작 ‘쥬라기 월드’는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 여파에도 554만6792명이 관람했다.
따라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전작보다 더 나은 흥행이 기대되는 분위기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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