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태용과 보아가 힘 쓴 소고기뭇국 요리로 식사를 준비하는 가운데 아직 아무것도 없어 텅텅 빈 농장의 땅에 본격적으로 고랑을 만들고 땅을 일구기로 하기로 했다.
사진=식량일기 캡처
이어 멤버들 중 가장 농사 전문가인 이수근이 직접 시범에 나서 보였고, 이수근은 신기한 듯 바라보던 태용에게 직접 고랑 만들기를 전수하기로 결심했다.
한편 이날 태용은 열심히 보고 따라했지만 두둑이 아니라 고랑에 심으려는 등의 모습을 보였고, 이를 목격한 이수근은 "태용아, 고랑에 심으면 안돼. 두둑에"라며 다시 한 번 이야기했고 태용은 머리를 긁적여 눈길을 모았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