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태우 “양동근, 아재 된 듯..의성어 많아졌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김태우가 양동근에게 독설을 날렸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정훈희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기영, 양동근, 케이윌, 이현, 소란, 고영열, 오마이걸 승희, 프로테 디 콰트로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태우는 양동근을 향해 “형님 이제 나이 드셨나보다”라고 말했다.

불후의명곡 김태우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불후의명곡 김태우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이어 “아저씨들이 주로 말을 할 때 의성어를 많이 사용하는 데, 오늘 대부분의 말에 격하게 의성어로 표현한다”고 언급했다. 이후 그는 ‘크’, ‘흐’, ‘촤’ 등을 표현했다.

이 모습을 본 양동근은 민망함에 크게 웃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