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딸 공개 “만 30개월..다행이도 엄마 닮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박지성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박지성이 11번째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박지성은 “첫째가 딸이고 둘째가 아들이다. 첫째가 만 30개월이다”라며 자녀를 소개했다.

박지성 딸 사진=SBS 집사부일체
박지성 딸 사진=SBS 집사부일체
이어 ‘누구를 닮았냐’는 말에 “눈은 아빠를 닮았는데 다른 부분은 엄마를 닮았다. 다행히 눈 크기는 엄마를 닮았다”라고 설명했다. 그의 말에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어휴 다행이다”라고 이구동성하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이에 박지성은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라며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지난 주 대비 2.5%가 껑충 상승한 12.5%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2부 기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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