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생활의 달인' 원주 꽈배기 달인이 소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원주 꽈배기의 달인, 국문호(경력 30년)·김구순(경력 30년)·국승완(경력 15년)의 전국의 내로라하는 많은 꽈배기 집이 소개됐다.
특히 이 곳 꽈배기는 고소한 맛이 난다는 것에서 한 번, 튀긴 꽈배기에서 기름의 느끼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것에 두 번 놀라게 되며, 무엇보다 반죽에 들어가는 반죽물이 핵심이라고.
이에 풍로에 구은 군밤을 넣고 끓인 찹쌀죽에 직접 담근 식혜, 국산콩가루까지 반죽물에 들어가는 재료부터 맛이 있을 수밖에 없는 조합과 동시에 반죽을 발효시키는 것을 꼽았다.
사진=생활의 달인 캡처 또한 발효한 반죽으로 꽈배기를 꼬아튀겨 내면 스며들지 않고 식은 후에도 기름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 담백한 꽈배기가 완성된다.
한편 달인의 가게는 '대박도너츠'로 강원도 원주시 중앙동 중앙시장길 6 중앙시장에 위치해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