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에는 보아의 데이트 신청에 들뜬 박성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성광은 제1대 농장주에 취임하며 모두가 떠난 농장을 홀로 지키게 되면서 강아지를 산책시키고, 병아리들을 돌보며 하루를 빠듯하게 보냈다.
사진=식량일기 캡처
이내 힘들게 일하다 잠에 빠져있던 박성광에게는 전화 한통이 걸려왔다. 상대는 보아. 보아는 박성광에게 “오빠 꽃단장하고 빨리 나와요”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보아는 박성광에게 꽃박람회를 보고 꽃을 사자고 제안했고, 박성광은 “둘이?”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내며 꽃단장을 준비해 폭소케 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