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츠’ 박형식, 가짜변호사 자수..장동건 변호사 요청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츠’ 박형식이 자수했다.

14일 오후 KBS2 수목드라마 ‘슈츠’(Suits)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이날 고연우(박형식 분)가 가짜 변호사라는 것을 모두가 알게 됐다. 고연우와 최강석(장동건 분)은 고민에 빠졌다.

‘슈츠’ 박형식 장동건 사진=KBS 슈츠 방송캡처
‘슈츠’ 박형식 장동건 사진=KBS 슈츠 방송캡처
그 순간에도 두 사람은 ‘강&함’을 위해 움직였다. 함기택(김영호 분)가 추진하는 합병을 막기 위해 상대 로펌의 진짜 의도를 밝혀낸 것. 최강석은 파트너 변호사들 앞에서 이를 폭로했고, 합병은 무산됐다. 최강석은 “고연우는 변호사가 아니다. 하지만 회사를 두 번이나 구한 것이 고연우다. 그러니 ‘강&함’을 대표해서 내가 고연우의 변호를 맡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슈츠’는 미국에서 시즌7까지 제작된 동명의 인기 TV시리즈를 원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