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前 베스티 멤버 다혜가 아이돌 최정상급 골반 및 힙 소유자라는 평판을 재입증했다.
다혜는 6월 23일 전주한옥마을에서 열리는 타우요가페스티벌에 참여한다. 다혜는 공개 수업과 사인회를 연다.
2017년 9월 5일 베스티 계약 합의해지 후 다혜는 요가 자격증을 획득했다. 꾸준한 수련으로 그룹 활동 시절보다 더 건강미 있는 완전체 몸매가 됐다는 호평이 쏟아진다.
다혜 화보 다혜는 2015년 상반기 발표한 베스티 노래 ‘Excuse Me’를 통해 당시만 해도 아는 사람만 인지했던 골반과 힙 매력이 널리 알려졌다.
2015년 6~9월 MBC Every1 ‘비밀병기 그녀’를 통해 다혜는 아이돌 중에서도 우월한 하체 매력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베스티 시절 다혜의 춤 실력을 기억하는 이들은 관련 서적까지 출판할 정도가 된 요가 강사로서의 면모에 놀라지 않는다.
다혜 화보 연습생 시절부터 댄스 역량을 인정받은 다혜는 베스티 안무를 총괄했고 군무가 아닌 단독 동작을 담당하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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