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박서준 키스 밀당에 분노 “따라오지마”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박서준의 키스 밀당에 분노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이영준(박서준 분)과 김미소(박민영 분)가 입을 맞췄다.

이날 이영준은 “김비서 흔들고 싶어”라며 김미소에 다가가 입을 맞췄다. 그러나 그 순간 과거 기억이 떠올랐고, 이영준은 자신도 모르게 김미소가 앉아있는 의자를 밀쳤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박서준 키스 밀당 사진=‘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캡처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박서준 키스 밀당 사진=‘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캡처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갑자기 밀쳐진 김미소는 황당한 반응을 표했다. 덧붙여 부회장님 나르시시스트인거 알겠지만 지금 ‘감히 네가 날 넘봐’이런 생각 한거냐“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또한 “나는 누가 ‘첫키스가 누구였어?’라고 물어보면 유치원 때 짝꿍이 장난으로 한 뽀뽀와 지금을 두고 고민해야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내일 하루 연차쓰겠다. 도저히 부회장님 얼굴을 볼 자신이 없다”라며 쿨하게 떠났다. 뿐만 아니라 “따라오지 마”라면서 날카로운 눈빛으로 쏘아봤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