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모델 아이린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샤넬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블랙핑크 제니, 배우 정려원, 정은채, 이상윤, 양세정, 가수 제시카, 크리스탈, 모델 한혜진, 아이린, 수주, 가수 승리, 바비, 지코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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