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내멋대로’ 류수영의 지적 매력이 폭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N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이하 ‘내멋대로’)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과 맑은 물로 유명한 경남 밀양으로 떠난 네 남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류수영은 첫 등장부터 “셀카봉을 가져 왔다”고 말하며 자신 있게 꺼냈다.
내멋대로 류수영 사진="내멋대로" 방송 캡처 하지만 시작하자마자 바닥에 떨어뜨렸고 약간의 허당미를 내뿜었다.
이후 앤디가 스케줄로 늦게 온다는 것을 알게 됐고, 류수영은 “와봤다. 나만 믿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류수영은 다양한 지식을 뽐냈다. 이를 본 이승철은 “외우고 오니?”라고 물었다.
그러자 류수영은 “인터넷 검색으로 다 알아보고 온다”고 답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