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진짜 사나이’가 새롭게 시청자들을 찾아올 것을 예고했다.
MBC 측은 25일 “‘진짜 사나이’가 새 시즌을 논의 중인 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확정은 아니다”라며 “구체적으로 정해진 사항도 없다”고 알렸다.
진짜사나이 부활 사진=MBC ‘진짜 사나이’는 2013년 4월 첫 방송을 시작했다.
당시 군대 문화를 리얼하게 보여주는 것은 물론, 걸스데이 혜리, 에프엑스 엠버, 샘 해밍턴, 헨리 등 다양한 스타들이 맹활약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러다 2016년 11월 27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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