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총사2’ 이연희, 살가운 소리도 손녀딸 등극 “어릴 적 할머니 손에 자랐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섬총사2’ 이연희가 사랑스러운 손녀딸로 등극했다.

25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섬총사2’에서는 강호동과 이수근, 이연희가 소리도의 남쪽 끝 남포마을로 향했다.

이날 이연희는 5일 동안 머무를 할머니, 할아버지 댁을 찾았다. 두 어르신은 “손녀딸 오기만을 기다렸다”라며 이연희를 반갑게 맞이했다.

‘섬총사2’ 이연희 사진=‘섬총사2’ 방송캡처
‘섬총사2’ 이연희 사진=‘섬총사2’ 방송캡처
특히 할머니는 31살 손녀딸과 동갑인 이연희를 더욱 반가워했고, 이연희는 “할머니 손녀딸 노릇 잘하겠습니다”라며 살갑게 인사했다. 이연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릴적 할머니 손에서 자라기도 했다. 바늘에 실 꿰어드리기 등 소소한 것들을 도와드렸다”라며 추억을 털어놨다.

한편 이연희와 강호동, 이수근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준비한 정성 가득한 밥상에 감동받아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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