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헬리콥터 타자마자 무서움에 비명 “어떡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런닝맨’ 홍진영이 폭풍성량을 과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스키를 타기 위해 헬기를 타고 이동하는 김종국과 홍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영은 헬기가 출발하기 전부터 “어떡해, 너무 무서워”라고 말했다.

런닝맨 홍진영 사진="런닝맨" 방송 캡처
런닝맨 홍진영 사진="런닝맨" 방송 캡처
이어 헬기자 뜨자마자 비명을 발사했다. 급기야 김종국의 팔을 꽉 잡았다.

특히 홍진영은 시끄럽다는 헬리콥터 소리를 물리치는 성량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