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런닝맨’ 홍진영이 폭풍성량을 과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스키를 타기 위해 헬기를 타고 이동하는 김종국과 홍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영은 헬기가 출발하기 전부터 “어떡해, 너무 무서워”라고 말했다.
런닝맨 홍진영 사진="런닝맨" 방송 캡처 이어 헬기자 뜨자마자 비명을 발사했다.
급기야 김종국의 팔을 꽉 잡았다.
특히 홍진영은 시끄럽다는 헬리콥터 소리를 물리치는 성량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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