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방미가 200억 자산가 타이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방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미는 “10년 6개월 만의 방송 출연이다. 뉴욕으로 떠나기 전 ‘아침마당’ 부동산 시리즈 책에 대한 인터뷰가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가수 방미 사진="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어 “당시 월간지 인터뷰에서 자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며 “(200억이) 정확한 액수가 아니었는데 200억 자산가라는 타이틀이 붙으면서 여러 가지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또한 그는 “새출발을 위해 미국으로 갔다”며 “미국에서 5년 동안은 정신없이 지나갔다. 그런데 그 이후에는 좀 힘들었다”고 속내를 표했다.
이외에도 방미는 “요가에 심취한 지 8년 됐다, 정신적인 수련 요가를 위해서 현재는 하와이에 살고 있다”고 공개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