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피드’ PD “안정성? 차량 정비팀과 구급차 대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저스피드’ PD가 프로그램 안전성에 대해 설명했다.

3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KT스퀘어에서 히스토리 채널 예능프로그램 ‘저스피드’ 제작발표회가 열려 김원기 PD를 비롯해 이상민, 김일중, 유경옥, 김기욱, 유다연, 지숙, 서유리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 PD는 “기본적으로 차량들은 검차를 한다. 자동차 검사소를 통과한 차량들이고 불법적인 요소가 없는 차량만이 참여할 수 있다”며 “차량 정비팀과 함께 구급차, 소화기 등이 대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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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이서 유경욱은 “카레이서지만 자동차 정비 관련 자격증도 3개나 갖고 있다. 차와 함께 한 시간이 20년이 넘었다. ‘저스피드’는 다른 프로그램과 확연히 다르다. 타 프로그램에서는 원하는 장면을 보여주기 위해 안 되면 계속 찍는다. 우리는 리얼이다. 차가 부서지면 부서지는 대로 간다”고 털어놔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저스피드’는 국내 최초 일반인이 참여하는 드래그 레이스 서바이벌로 풀 악셀을 밟아보고 싶은 많은 사람들의 로망을 자극하는 자동차 예능 프로그램이다.

올레 tv 모바일을 통해서 3일부터 매주 월~금 오전 10시 선공개되며 본편은 히스토리 채널을 통해서 14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2시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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