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강남구)=김영구 기자] 4인조 걸그룹 플래쉬(나래, 민서, 세령, 예린)가 3일 서울 강남구 관광정보센터 케이홀에서 '베이비로션' 이라는 타이틀 곡으로 데뷔 5년만에 첫 쇼케이스를 가졌다.
플래쉬 나래와 세령이 상큼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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