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샤넌의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 모습이 공개됐다.
3일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SNS에 “케이팝스타 시즌 6 동창생들 #엘리스#소희#가린 #방송끝났는데도 실검1위 #샤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샤넌은 배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손하트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샤넌 최파타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SNS
특히 샤넌은 군살없이 매끈한 허리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날 한 청취자는 샤넌에게 “홍석천과 함께 예능을 찍고 있는데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샤넌은 “아르바이트를 안 해봐서 해보고 싶었다. 진짜 힘들었다”며 “계속 서 있어서 다리도 아프더라”고 답했다.
이어 “홍석천 오빠가 사장으로는 되게 무서웠다. 지적도 많이 해서 무섭더라”며 “지나가실 때마다 나도 모르게 허리가 펴졌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