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박선영, 당뇨 진행 가능성↑…건강 회복 비법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엄지의 제왕’ 박선영이 당뇨 진행 가능성 위험을 이긴 건강 비법이 공개됐다.

3일 오후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건강한 여름 나기 ‘당’을 끊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배우 박선영이 10일간 당 줄이기 프로젝트에 도전한 모습이 공개됐다.

드라마 촬영장과 집에서 보낸 일상이 그대로 드러났다. 박선영은 시작부터 사탕을 먹는 모습과 오이에 고추장을 찍어 먹는 모습까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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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프로젝트 도전에 앞서 공복 혈당 103과 당화 알부민 16.5로 정상범위에서 조금 벗어난 수치로 걱정을 샀다. 가정의학과 유병욱 교수는 “공복혈당이 조금 높다고 볼 수 있지만 한계단 한계단 당뇨로 다가가는 과정일 수 있다”라며 심각성을 경고했다. 덧붙여 “당뇨 진행 가능성도 높다”라고 해 주의를 집중시켰다.

한편 건강한 대체당으로 과일 키위가 공개돼 관심이 쏠렸다. 식품영양학 김정은 박사는 키위는 당이 낮은 과일이라고 권장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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