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유민 “1살 연상 일본인 남편, 편안한 매력에 결혼”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한밤’ 배우 유민이 결혼 후 행복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근 결혼을 고백한 유민과의 SNS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본격연예 한밤’ 제작진은 SNS를 통해 유민과 나눈 대화를 밝혔다. 결혼에 대해 묻자 유민은 “남편은 1살 연상의 일반인이고 일본인이다”라고 소개했다.

‘한밤’ 유민, 결혼 고백 사진=‘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
‘한밤’ 유민, 결혼 고백 사진=‘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
덧붙여 결혼을 결심한 이유로 “한 살 밖에 차이가 안 나서 친구같이 편하다”라고 전했다. 일본인 배우 유민은 지난 2003년 ‘한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외국인 스타’ 1위에 뽑힐 정도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았다.

그러나 지난 2013년 방영된 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일본 내각 정보 조사실 소속 요원 리에 역으로 출연한 이후 국내활동을 잠정 중단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민은 국내활동 복귀에 대한 질문에 “섭외는 들어오고 있다. 내가 준비를 많이 해야할 것 같다”라고 답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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