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혜영 “위너에서 워너원으로 갈아타지 않았다” 해명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스타’ 이혜영이 아이돌 사랑을 드러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실검 그 무게를 견뎌라’ 특집으로 이혜영, 홍지민, 이승훈(위너), 전준영 PD가 출연했다.

이날 이혜영은 “예전에 위너 팬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JTBC ‘슈가맨’에 워너원이 내 노래를 불러준다면 출연한다고 했다. 워너원이 정말 나와서 그때부터 방송을 시작했다. 강다니엘 옆에 앉았었다”고 웃으며 어깨춤을 췄다.

‘라디오스타’ 이혜영
‘라디오스타’ 이혜영
그러면서 이혜영은 “갈아타지 않았다. 위너는 위너대로 좋다”고 덧붙였다. 이에 위너 이승훈은 “데뷔 하고 나서 (SNS)글을 봤다. 근데 금방 바뀌실 거 같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영은 과거 여당과 야당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