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무더운 더위가 시작되기 직전, 모모랜드 완전체로 뭉쳤습니다. ‘흥모랜드’가 모인 이유는 스포츠브랜드 프로스펙스 화보 촬영을 위해서였는데요.
연우는 치어리더 콘셉트에 맞춰 포니테일 스타일로 예쁨을 뽐냈는데요. 가만히 있어도 화보를 만들어내는 연우의 화보 촬영 뒷모습은 어땠을까요.
화보 촬영 직전, 연우는 유튜브를 보면서 쉬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열중하다가 눈이 마주치니 ‘배엠’ 포즈를 취하며 쑥쓰러운 듯 웃네요.
음식을 먹을 때도 예쁨을 유지하는 연우. 입이 심심했는지 샐러드와 과자를 흡입했는데요. ‘한입 줄까?’라는 포즈를 취한 뒤 CF를 촬영한 듯 깜찍하게 먹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다음은 화보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질문 하나하나에 성실하게 대답하던 모습을 잊을 수 없습니다.
이제 화보 촬영을 시작해봅시다. 휴식 시간이 길었던 만큼 다시 꽃단장을 했는데요. 메이크업을 할 때도 연우의 미모는 빛나네요. 계속 보게 되는 미모네요.
이제 모모랜드 멤버들과 본격 화보 촬영에 돌입했습니다. 누가누가 더 예쁜 지 대결하는 듯 매력을 ‘뿜뿜’ 뽐내네요. 섹시하게 표정을 지었다가 뾰로통 새침한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입니다.
화보 영상 촬영을 위해 모모랜드 멤버별로 제자리 점프를 했는데요. 연우는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다가 결국 웃음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제자리 뛰기는 힘들죠.
낸시, 주이와 함께 사진 촬영도 했는데요. 탁구채가 얼굴을 다 가리네요. 그러다 연우는 갑자기 탁구에 빠져들었습니다. 이리 저리 연습을 했는데 마음처럼 쉽지 않는지 금새 포기해버립니다.
럭비 소녀로 변신한 연우는 마지막까지 예쁨과 섹시함 둘 다 뽐냈는데요. 이제 길고 길었던 화보 촬영이 마무리 됐습니다.
한편 모모랜드는 지난달 26일 미니앨범 4집 ‘펀 투 더 월드’(Fun to The World)를 발표했습니다. 현재 타이틀곡 ‘배엠’(BAAM)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