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2회에서 꽃할배들은 생생한 독일 역사 현장을 둘러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할배들은 홀로코스트 메모리얼, 체크 포인트 찰리, 월 메모리얼 파크 등으로 발길을 돌리며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둘러봤다.
사진=꽃보다 할배 리턴즈 캡처
특히 이서진은 짐꾼 임무 수행 중 작은 실수들을 연발했다. 무엇보다 도착할 지하철 역을 착각하고, 목적지를 지나치는 등 지난 숱한 여행 기간에도 막힘없이 해냈던 가이드 임무에 실수가 그려진 것.
한편 이날 이서진은 미안한 마음에 고개를 들지 못했지만 오히려 할배들은 '흔치 않은 경험'이라며 다독였다.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