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베트남의 수도이자 볼거리, 먹거리 천국 하노이로 열 번째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절친특집으로 진행됐다. 문세윤의 절친으로 유민상이 등장했고, 멤버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짠내투어’ 문세윤 유민상 사진=tvN ‘짠내투어’ 방송캡처
문세윤은 “그 형은 딱 만나보면 약간 막내 스타일이다. 잘 흘리고 그래서 챙겨줄 게 많은 형”이라고 소개했다.
유민상은 “동생이지만 인생의 형 같은 사람이다. 제가 나이는 형인데 방송도, 인생도 (세윤은)결혼해서 아이도 있다. 형처럼 뭐든지 물어볼 수 있는 동생”이라고 답했다.
한편 박나래의 절친으로 장도연이 출연했다. ‘마당발’ 정준영은 친구 섭외에 실패해 의아함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