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둘째 득녀, 와이프한테 감사..컴퓨터도 샀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음담패썰’ 김준현이 득녀 소감을 전했다.

10일 오전 서울시 양천구 목동 KT정보전산센터 스튜디오에서 SBS Plus ‘맛있는 이야기 음담패썰’(이하 음담패썰) 현장공개가 열려 서동운 PD, 노중훈 작가를 비롯해 김준현, 권혁수, 마이크로닷이 참석했다.

이날 김준현은 “와이프한테는 더할 나위 없이 고맙다”며 득녀 소감을 말했다.

김준현 득녀 사진=김재현 기자
김준현 득녀 사진=김재현 기자
이어 “취미가 낚시하고 한잔 먹고 하는 건데 최근에 컴퓨터를 샀다. 집에 오래 있을라고”라며 “어제 유민상 씨한테 전화해서 게임에 대해 물어봤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김준현은 “첫째가 순댓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다. 막내도 빨리 그러면 먹으러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먹방이 가업이 됐으면 좋겠다”고 저냈다..

한편 ‘음담패썰’은 음식에 대한 인문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차트 토크쇼로 지난 7일 오후 8시에 첫방송됐다. 매주 토요일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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