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신성우가 스토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신성우가 출연했다.
이날 신성우는 스토커에 대해 언급해 충격을 줬다. 신성우는 “과도한 관심을 가진 팬분이 자기 왜곡된 만족감을 못 갖기 때문에 그게 증오로 변해서 스토킹을 하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신성우 스토커 고백 사진="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이어 “보안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신성우는 “이메일이 해킹 당한 적도 있었다. 욕해보기도 하고 타일러도 보고 별짓 다 해봤다”며 “아내가 화면에 나오면 사진을 캡처해서 비방글을 올릴 게 뻔하다. 가족들이 피해를 봐서는 안 되지 않냐”고 토로했다.
끝으로 그는 “저는 여러분들에게 드러나 있는 인생이지만 저로 인해 가족들이 곤란을 겪으면 안되지 않나”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