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하나는 남편 이용규에게 8첩 반상을 해준다는 말에 "신혼 때는 10첩 반찬을 해 줬는데 아이 낳고는 그렇게 안 되더라"라고 신혼생활을 언급했다.
사진=영재발굴단 캡처
이에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났느냐는 말에 "항공사 모델 할 때 남편이 비행기를 탔다. 저와 어떻게 연락이 됐는데 2년 동안 연락만 하다가 만나자마자 연애를 했고 3개월 만에 결혼했다"라고 밝혀 놀라움도 안겼다.
한편 이날 유하나는 보자마자 이용규와 사귄 이유를 묻자 "만났는데 잘 쳐다도 안 보고 도도하더라. 도도한 남자에게 끌려서 제가 먼저 만나자고 했다"라고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