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모모랜드가 ‘엠카운트다운 in TAIPEI’를 뜨겁게 달궜다.
11일 오후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에서는 상반기결산 특집으로 대만 타이베이 현지를 뜨겁게 달궜던 ‘엠카운트다운 in TAIPEI’의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첫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른 모모랜드는 ‘뿜뿜’으로 흥을 돋우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또한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관객을 열광케 했다.
‘엠카운트다운 in TAIPEI’ 모모랜드 무대 사진=‘엠카운트다운’ 방송캡처 이어 신곡 ‘배엠(BAAM)’ 무대에서는 한층 더 성숙하고 파워풀한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모랜드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뿜뿜하며 팬들을 또 한번 매료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모모랜드를 비롯해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CLC, 구구단, (여자)아이들, 펜타곤과 아스트로, 워너원, 선미가 무대를 꾸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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