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는 사무실 청소부터 영상 편집까지 일에 열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씬님은 화분을 가꾸는 반전 매력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원래 글 쓰고 그림그리는 게 취미였는데 일이 되다보니 녹색을 보고 싶어진다”며 화분을 가꾸는 이유를 섦명했다.
‘랜선라이프’ 이영자X씬님 사진=‘랜선라이프’ 방송캡처
이후 회사로 출근한 씬님은 뷰티룸 공개 방송촬영을 위해 동생과 손수 사무실을 청소했다. 뿐만 아니라 일할 때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카리스마를 내뿜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영자가 “영상을 보고 있으니 정말 인생을 잘 산다는 느낌이 든다”라고 호평했다. 그러나 덧붙여 “그러면 언니처럼 결혼 못해”라고 말했고, 씬님은 쿨하게 “안하면 되죠”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씬님은 “내가 하는 말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게 됐다. 잘못된 건 고치고 좋은 모습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대도서관이 “많은 분들이 1인 방송에서 말을 막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오히려 더 말을 조심하게 된다”라고 말했고 김숙, 밴쯔 역시 공감을 표했다.
한편 이날 씬님은 불금을 위한 10분 퀵 메이크업팁을 전수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