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한혜진 “나 마녀 맞나봐”…전현무 “비 부르는 여신”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비 부르는 마녀’라는 별명을 또 한번 입증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이 강원도 홍천 어머니의 집을 찾아 다슬기 잡기 등 ‘홍천 포레스트’를 펼쳤다.

한혜진은 냇가에서 다슬기 잡기에 도전했으나 결국 실패했다. 다슬기 잡기 장인이라는 동네 아주머니 역시 세 마리밖에 잡지 못했고, 한혜진 어머니까지 세 사람은 한 마리 씩 나눠들고 인증사진을 찍었다.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비 부르는 마녀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비 부르는 마녀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집으로 돌아오는 길 갑작스레 비가 쏟아졌고, 한혜진은 “사람들이 비 부르는 마녀라고 부른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앞서 한혜진은 화보촬영, 모델 체육대회, 송경아의 집 방문까지 중요한 날에 비를 맞았다. 송경아는 당시 “너 때문에 그렇잖아”라고 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혜진은 비를 맞고 집으로 뛰어들어가며 “나 진짜 마녀 맞나봐”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가 “비를 부르는 여신이다”라고 혼잣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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