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밤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태국 카오야이로 여행을 떠난 박은혜 안미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둘째날에는 프리모 광장서 식사를 하고는 박물관 레스토랑으로 갔다. 안미나는 그린 커리를 맛보고는 "알싸하고 매콤한 맛이 확 돈다"라고 맛을 평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배틀트립 캡처
이어 박은혜는 "나라마다 커리 맛이 다르지 않느냐. 태국 커리만이 가진 느낌이 있다. 잎사귀, 라임, 코코넛 향들이 있어서 호불호 갈리지만 좋아하면 좋아할 수밖에 없는 맛"라고 밝혀 군침을 돌게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과 놀라운 정보 있는 여행길을 선사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