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즈아원정대’ 서리나가 쇼리, 남창희와 특급 케미를 선사하고 있다.
서리나는 매주 화, 금 오후 네이버 V앱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는 ‘가즈아원정대’에서 여성 메인 MC로 출연하고 있다.
첫 등장부터 4차원적이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드러냈던 서리나. 서리나는 MC 쇼리와 옥신각신하며 남매 케미를 드러낸 것은 물론 솔직한 입담으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사진= ‘가즈아원정대’ 영상 캡처
특히 서리나는 ‘운동하는 여자’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수상 레저 코스를 완벽하게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고, 매회 넘치는 열정을 드러내며 ‘가즈아원정대’의 또 다른 기대주로 등극했다.
또 ‘가즈아원정대’를 통해 MC에 도전한 서리나는 셀럽 이대우와 이유이, 이서영을 아우르는 ‘케미 요정’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새로 합류한 남창희와의 케미 또한 예고하고 있다.
한편 ‘가즈아원정대’ 서핑보드 편은 오는 20일 오후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