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틀트립’ 레드벨벳 웬디와 슬기가 오스트리아로 떠난다.
21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레드벨벳 웬디와 슬기의 오스트리아 여행기를 예고했다.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오스트리아로 떠난 레드벨벳 웬디와 슬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틀트립’ 레드벨벳 웬디 슬기 사진=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 캡처 웬디와 슬기는 “너무 예쁘다”를 연발하며 여행에 푹 빠졌다.
이어 “실화야?”라며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을 자아내기도.
또 “로망을 실현할 수 있는 곳이다”라고 소개하며 영화 ‘비포 선라이즈’ 속 영화 명장면에서 나오는 곳을 찾아가 영화 같은 장면을 만들어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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