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노트, 데뷔 앞서 리얼리티로 먼저 만난다..26일 첫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iMe KOREA(아이엠이코리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 드림노트(DreamNote)가 본격적인 데뷔에 앞서 리얼리티로 팬들과 만난다.

23일 iMe KOREA 측 관계자는 “드림노트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꿈을 그리는 소녀들’이 오는 26일 오후 7시부터 네이버 V LIVE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다”고 밝혔다.

‘꿈을 그리는 소녀들’은 데뷔로 가기 위한 드림노트 멤버들의 고군분투 미션 도전기와 성장스토리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드림노트 사진=iMe KOREA
드림노트 사진=iMe KOREA
8명의 소녀들은 개개인의 다채로운 매력과 음악적 재능, 열정, 실력을 이번 리얼리티를 통해 모두 보여줄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리얼리티를 통해 드림노트 멤버들의 데뷔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며 방송 외에도 팬들을 직접 만나러 가는 기회도 많이 가질 계획이니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많은 이들의 기대 속 베일을 벗는 신예 8인조 걸그룹 드림노트는 오는 9월 가요계 출격을 목표로 데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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