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양미라는 오는 10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2세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양미라의 예비신랑은 2세 연상의 사업가로, 훈훈한 외모를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미라 결혼 사진=MK스포츠 DB 앞서 양미라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자친구의 존재에 대해 밝혔고, 계속 만남이 이어지면 결혼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을 내비친 바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1997년 잠뱅이 모델 콘테스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햄버거 CF 속 ‘버거소녀’로 얼굴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 ‘팝콘’, ‘인생은 아름다워’, ‘대박가족’, ‘장길산’, 영화 ‘비밀의 샘을 찾아라’, 연극 ‘러브레터’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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