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10월 결혼..예비신랑은 2살 연상 사업가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양미라는 오는 10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2세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양미라의 예비신랑은 2세 연상의 사업가로, 훈훈한 외모를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미라 결혼 사진=MK스포츠 DB
양미라 결혼 사진=MK스포츠 DB
앞서 양미라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자친구의 존재에 대해 밝혔고, 계속 만남이 이어지면 결혼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을 내비친 바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1997년 잠뱅이 모델 콘테스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햄버거 CF 속 ‘버거소녀’로 얼굴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 ‘팝콘’, ‘인생은 아름다워’, ‘대박가족’, ‘장길산’, 영화 ‘비밀의 샘을 찾아라’, 연극 ‘러브레터’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