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에릭남은 “가장 기억에 남는 할리우드 스타들과의 인터뷰가 무엇이냐”고 묻자 “제이미 폭스다”라고 답했다.
냉부해 에릭남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이어 “‘스파이더맨’ 영화 인터뷰를 위해 L.A까지 갔다. 각 배우당 5분밖에 안 줬다”며 “심지어 타이머까지 있고 옆에 경호원들도 있고 지켜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에릭남은 “제이미 폭스가 음악을 좋아하는 거 아니 노래에 대한 질문을 하나 던졌다. 케이팝 좋아하고 싸이 좋아하고 그런 이야기가 나왔다”며 “이후 내가 가수라고 했다. 데뷔곡인 ‘천국의 문’을 불러드렸는데 그 자리에서 가사를 외웠다”고 언급했다.
특히 에릭남은 “금방 가사를 외워 불러주고 저랑 듀엣으로 영상을 찍어 SNS까지 올려줬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mkulture@mkculture.com